참회와 속죄의 성당

의정부교구 순교 사적지

참회와 속죄의 성당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로 111

참회와 속죄의 성당과 민족화해센터는 한반도의 평화와 일치를 기원하며 김수환 추기경의 제안으로 건립이 시작되어, 성당은 2008년, 센터는 201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성당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우리 자신의 참회와 속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당 외형은 신의주 진사동 성당을, 내부는 덕원 베네딕도 수도원의 모습을 재현하였고, 민족화해센터는 과거 평양 서포의 메리놀 선교회 본부를 복원한 것입니다. 제대 위 유리 모자이크에는 남북 순교자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성전 뒤편에는 홍용호 주교와 신상원 대수도원장의 문장과 사진이 모자이크로 제작되었습니다.

2018년 6월 25일,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는 이 성당을 북녘 순교자들을 위한 기념 순례지로 선포하였으며, 이곳은 평화와 화해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블로그 ujgismi (https://blog.naver.com/ujgismi/223957350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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