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성지
배티 성지
충북 진천군 백곡면 배티로 663-13
배티성지는 충청도 지역 최초의 공소이며, 조선 최초의 신학교이다. 천주교 박해기에 비밀 교우촌으로 형성되기 시작해 한국 천주교회의 카타콤이라고도 불린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1821~1861)의 사목 활동 거점이다. * 성당, 피정의 집(예약필수), 최양업 신부 박물관, 순례길(홈페이지 참조)
정보
- 전화: 043-533-5710
- 웹사이트: https://www.baet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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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시간:
- 화-주일 오전 11시
- 뷔페식 식사가능(예약필수) 1인 8,000원
- 순례 1~2주일 전에 성지 사무실로 연락 필요
성인 소개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최경환(프란치스코) 성인과 이성례(마리아) 복자의 장남으로 태어난 최양업(토마스)는 한국 천주교회의 첫 번째 신학생이자 두 번째 사제이다. 현재 시복 시성을 위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그는 1849년 사제품을 받은 뒤 전국에 흩어져있는 교우들을 순방하기 위해서 길에서 살았으며 이후 배티교우촌을 사목 중심지로 삼아 활동하였다. 선종하는 순간까지 11년 6개월동안 조선의 복음화를 위해 일생을 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