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당진 코스2
코스
합덕성당 → 신리성지
내용
▸거리 4.6km(1시간 8분)
▸도보 순례자들의 위한 인적이 드문 농촌길이다.
합덕성당은 아산 공세리 성당과 더불어 충청남도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드라마와 영화에도 많이 나오고 SNS 핫 플레이스로 이슈가 되고 있다. 신리성지는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곳이다.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김대건 신부와 함께 강경에 첫 걸음을 내디딘 후 1866년 갈매못에서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에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