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무골 성지

대구대교구 성지

신나무골 성지

경북 칠곡군 지천면 칠곡대로 2189-22

1800년대 초반부터 신자들이 모여 교우촌을 형성했던 곳으로, 초기 한국 교회에 큰 영향을 끼친 로베르 신부의 거처였기도 하다. 이곳에서부터 대구, 부산 등 주요 도시로 신앙이 전파되었다. 2016년부터 대대적으로 성지를 개발하여 전통가옥 형태의 성당, 순례지 등이 조성되었다. 넓은 마당과 카페, 전통 가옥, 순교자 묘소 등이 마련되어있다.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