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성당

대구대교구 성지

복자 성당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 22

병인 순교 100주년을 기억하기 위한 성당으로 교구 신자들의 도움을 받아 1970년 봉헌되었다. 성당의 외형은 김대건 신부가 중국에서 올 때 이용한 배를 상징한다. 성당과 함께 허인백 야고보를 포함한 순교자 3명의 묘소가 있으며 김대건 안드레아를 포함 4명의 신부의 유해가 모셔져 있다.

정보

성인 소개

복자 허인백 야고보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허인백 야고보는 24세때 입교하여 정결을 지키고 병든 이들과 함께 하는 등 계명에 충실한 생활을 하였다. 이후 산 속에서 살던 그는 동료들과 함께 체포되어 경주에서 고문을 받았으나 계속해서 신앙을 고백하였다. 이후 사형을 선고받았다. 사형장에서 그는 십자 성호와 함께 예수님의 이름을 크게 부르짖고 순교하였다.

복자 김종륜 루카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허인백 야고보는 24세때 입교하여 정결을 지키고 병든 이들과 함께 하는 등 계명에 충실한 생활을 하였다. 이후 산 속에서 살던 그는 동료들과 함께 체포되어 경주에서 고문을 받았으나 계속해서 신앙을 고백하였다. 이후 사형을 선고받았다. 사형장에서 그는 십자 성호와 함께 예수님의 이름을 크게 부르짖고 순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