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 성지 성당

대전교구 순교 사적지

진산 성지 성당

충남 금산군 진산면 실학로 257-10

진산은 한국 천주교회 최초로 피의 증거자가 태어난 계기가 된 진산사건이 일어난 곳이다. 유교식 제사를 거부함으로써 전주 남문 밖에서 참수 당한 사건이다. 

사진출처 - 네이버 블로그 nko0124 (https://blog.naver.com/nko0124/224084785048)

정보

  • 전화: 041-752-6249
  • 웹사이트: http://jinsan.djcatholic.or.kr/
  • 미사 시간:
    • 주일 : 10:00
    • 화 ~ 토요일 : 11:00
    • 식사가능(예약 필요)
    • 순례일 경우 미사 시간 조정가능

성인 소개

복자 윤지충 바오로

윤지충(尹持忠) 바오로는 조선 교회에 제사 금지령을 내리자, 자신의 신앙심과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집안에 있던 신주를 불살랐다. 이로 인해 순교의 칼날을 받았다.(33세)

복자 권상연 야고보

권상연(權尙然) 야고보는 고종 사촌 동생인 윤지충에게 천주교 교리를 배운 뒤 집안에 있던 신주를 불살라 순교의 칼날을 받았다.(4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