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부산교구

교구 대구관구

연혁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의 양산시, 김해 일부와 밀양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대한민국의 가톨릭 교구. 주보성인은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주교좌성당은 남천성당과 중앙성당이며, 교구청은 남천성당 뒷편에 본청이 있다.

2020년 말 기준으로 신자 수는 459,563명이다.(교구 내 인구의 7.9%) 본당 수는 126개이며 교구장 주교 포함 3명(은퇴 주교 1명, 보좌주교 1명), 2022년 기준 사제 375명이 소속되어 있다. 규모가 꽤 크기 때문에 관할 지역을 부산 및 경남 8개 지구, 울산 2개 지구로 나누고 울산지역은 2010년부터 별도의 대리구장 신부를 임명하여 담당하게 하고 있다.

천주교 부산교구의 주춧돌은 1890년 경상도 지역 복음 전파와 사목을 위해 '부산본당'이 설립되면서 처음 놓여졌다. 그 후 부산교구는 1911년 대구대목구, 1954년 경남 감목대목구 설정의 과도기를 거쳐, 1957년 경남 감목대목구가 부산대목구로 승격되고 초대 교구장으로 최재선(요한) 주교가 착좌하면서 온전한 모습으로 성장하였다.

2019년 4월 10일 손삼석 요셉 주교가 교구장에 임명되었다. 착좌식은 2019년 6월 4일에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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